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쪽방촌 생활환경 개선 맞춤형 방역소독 사업'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현장 방문 과정에서 주민 안부를 확인하고 보건사업을 안내하는 '방역반 살피미' 활동도 한다.
박희영 구청장은 "빈틈없는 방역으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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