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집배원이 국가 통계조사 현장에 투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국가데이터처는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효율적인 통계조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현장 접근성이 좋은 우체국 인프라를 활용해 통계조사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