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에 나선 여야 강원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원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원공노)에서 전달받은 정책 질의에 대한 각각 입장을 밝혔다.
원공노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태 후보와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의 정책 질의 답변을 받아 내부 인트라넷에 게시했다고 7일 밝혔다.
원공노의 정책질의서에는 ▲ 시·군의 자치권 보장 및 지원 방안 ▲ 도내 최다 인구가 거주하는 원주시의 위상에 부합하는 지원 확대 ▲ 시·군 부단체장 인사제도 개선 ▲ 지방이양 사업 담당 인력 증원 등 6개의 항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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