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혁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서울교육의 환부를 도려내고 무너진 기준을 다시 세우는 교육 대개혁의 기치를 높이 들겠다"고 7일 밝혔다.
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선 보수 진영 단일화 기구에 참여하지 않고 독자 출마를 강행했다.
조 후보는 이로부터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출마를 선언한 뒤 윤 후보에게 또다시 단일화 과정에 참여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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