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가족이 함께 강아지를 위한 건강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으로, 반려동물의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가족은 반려동물이 먹을 수 있는 재료에 대해 배우고, 강아지 케이크를 직접 제작한다.
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가족이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을 매개로 따뜻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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