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취약계층 630가구에 가스시설 개선·안전장치 보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주군, 취약계층 630가구에 가스시설 개선·안전장치 보급

울산 울주군은 가스 사고를 예방해 취약계층 생활 안전을 높이기 위해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과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은 가스 사용 시 일정 시간 경과 후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를 설치해 화재 등 사고를 막는다.

울주군 관계자는 "가스시설 개선과 안전장치 보급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주민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