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찾은 국힘 “공소 취소, 李대통령 독재로 가는 마지막 톨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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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찾은 국힘 “공소 취소, 李대통령 독재로 가는 마지막 톨게이트”

그는 “감방 가는 건 무서운데 국민은 전혀 무섭지 않은 모양이다.공소 취소는 이 대통령의 범죄 지우기를 넘어 독재로 가는 마지막 톨게이트”라며 “지난해 말 8대 악법은 이 대통령 독재의 빌드업이었다.법이 국민을 보호하지 않고 이 대통령만 보호하도록 만들어 놨다”고 주장했다.

이어 “범죄자 이재명이 자기 손으로 공소장을 찢는 순간 무소불위의 독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며 “경제, 민생이 파탄나고 한미 동맹은 박살나고 안보는 무너질 것이다.대한민국의 폭망을 막을 수 없는 세상이 되며 이 대통령과 친명 부역 세력들이 부와 권력을 독점하는 남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 본인 말대로 떳떳하다면 재판을 피할 이유가 없다.증거와 증인을 통해 무죄를 입증하면 될 일”이라며 “국민 저항 움직임이 일어나니 당장 눈앞에 있는 선거를 치르고 선거 이후에 본격적인 대통령 범죄 세탁 프로젝트를 강행하겠다는 뜻이다.국민을 우습게 아는 간교한 권모술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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