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포장 전문 박람회 '인터팩(Interpack) 2026'에 참가해 단일소재 초박막 패키징 필름 '유니커블(UNIQABLE™)'을 선보이며 글로벌 포장 필름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고 7일 밝혔다.
LG화학은 단일소재로는 세계 최고 수준인 14마이크로미터(μm) 두께를 구현한 초박막 포장필름 소재 유니커블의 핵심 기술력을 소개했다.
LG화학은 이번 전시회에서 유니커블 소재가 적용된 LG생활건강의 주방세제 파우치와 국내 주요 식품 기업의 주력 제품 포장재 등 실제 상용화된 성공 사례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