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전 "인천이 세계적 도시와 경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춘 ‘인천국제자유특별시’로 거듭나야 한다"라며 이른바 ‘제3개항 시대’를 선포하고 '핵심 3대 전략'을 제시했다.
자치권 확보를 위한 공공기관 및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인천 이관 작업에도 속도를 낸다.
마지막으로 유 시장은 "인천국제자유특별시가 세계와 경쟁하는 틀이라면, 행정체제 개편은 그 틀을 담을 그릇이며, 공공기관 이관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힘"이라며 "이 세 가지 전략을 하나로 묶어 인천 제3개항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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