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필리핀 북부 해안에서 실시한 군사 훈련 중 일본 자위대가 88식 지대함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일본의 미사일 발사 후 중국 외교부는 “일본 우익 세력의 일본 재무장화 가속화를 추진하는 또 다른 사례”라면서 “군사 재무장과 전쟁 준비 전략이 더해지면서 일본 내 신군국주의가 악의적으로 등장했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중국 군사 전문가 송중핑 연구원은 GT와 인터뷰에서 “88식 지대함 미사일은 기술이 비교적 구식이며 실제 전투 능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필리핀에서 처음으로 해외에서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중대하고 위험한 조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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