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주요 궁궐과 종묘에서 열린 '궁중문화축전' 행사에 72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유산진흥원 측은 "2025년 축전 방문객 69만8천558명과 비교하면 2만6천여 명 증가한 것"이라며 "봄 궁중문화축전이 열린 이래 역대 최다 인원"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행사에는 외국인 관람객 참여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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