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생산과 운용의 한 축을 담당하는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로봇이 산업 경쟁력이 되는 시대, LG CNS가 그 길을 앞서 열겠습니다.” 현신균 LG CNS(LG씨엔에스(064400)) 대표이사(사장)는 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RX 미디어데이’ 환영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현 대표는 “로봇 도입을 넘어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학습하고 검증하고, 투입 이후에는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속 고도화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보고 있다”며 “이것이 바로 산업 현장의 생산성과 운영 방식을 혁신하는 RX의 본질”이라고 설명했다.
현 대표는 “산업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로봇 자동화, AI 시스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RX 전 과정을 함께 하는 핵심 파트너가 되겠다”며 “궁극적으로 로봇 중심의 자율 운영 체계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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