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이 지역 금융기관의 고객 서비스 혁신을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직접 개발해 보급하기로 했다.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금융청은 지방은행 등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AI 기반 모델을 개발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금융데이터활용추진협회가 금융청의 위탁을 받아 진행하며, 약 100개 금융기관의 참여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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