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정원오, 선거법 위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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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정원오, 선거법 위반 신고"

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공식선거 운동 전 마이크를 사용해 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법은 만인에게 평등한가, 아니면 기득권 후보에게만 관대한가.이 무거운 질문을 던지며 오 후보와 정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에 신고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행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 옥외에서 마이크나 확성기를 사용해 지지를 호소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된 반칙"이라며 "두 후보는 지난 5월 3일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서 천여명이 보는 앞에 나서보란 듯이 이 규칙을 깨뜨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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