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장원영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초밀착 니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거울이 설치된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들은 장원영의 긴 팔다리와 완벽한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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