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1일에는 천안시티FC와 경기에서 후반 30분 이주혁과 교체되며 16세 11개월 7일의 나이로 K리그2에 데뷔해 당시 K리그 역사상 최연소 데뷔 선수가 됐다.
한숨을 돌린 U17 대표팀은 오는 11일 오전 1시 베트남과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다.
한국은 14일 오전 2시 예멘과 조별리그 3차전까지 치러 8강 진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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