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주사 대신 안약 가능할까…넥스세라, 습성 황반변성 美 임상 후속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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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주사 대신 안약 가능할까…넥스세라, 습성 황반변성 美 임상 후속 단계 진입

바이오 벤처 기업 넥스세라가 개발 중인 습성 황반변성(wAMD) 점안형 치료제 ‘NT-101’이 미국 초기 임상시험을 마치고 후속 임상 단계에 진입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습성 황반변성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넥스세라는 후속 임상인 Part 2를 통해 효능 검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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