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인공지능(AI)과 무선 사업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1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5000억원을 돌파하며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3923억원, 영업이익 5376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1.5%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을 통해 지난해 1분기 이후 처음으로 5000억원을 넘어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