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지난달 1일부터 한 달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실태에 대해 점검을 벌여 8개 시·군 내 61개 사업장에서 위반사항 84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인권침해 사항은 '이민자 권익 보호 테스크포스(TF)'에서 정밀 조사에 착수, 인권침해 사실이 확인된 경우 외국인 인권 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를 통해 구제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계절근로자 인권침해는 어떠한 경우도 용납될 수 없다"며 "남아 있는 점검 기간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