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 여부가 달린 승부이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손흥민이 반드시 넘어야 할 '고지대 변수'를 미리 체험하는 실전 무대이기도 하다.
손흥민이 속한 로스엔젤레스 FC(LAFC)는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올레'에 따르면 도스 산토스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기자회견에서 고지대 적응을 위해 타 MLS 구단들의 도움까지 받았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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