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앞에 열린 '지옥의 문'…해발 2670m 멕시코 고지대서 버텨야 북중미 챔스 결승행→LAFC 감독은 라이벌 구단에까지 도움 요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 앞에 열린 '지옥의 문'…해발 2670m 멕시코 고지대서 버텨야 북중미 챔스 결승행→LAFC 감독은 라이벌 구단에까지 도움 요청

북중미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 여부가 달린 승부이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손흥민이 반드시 넘어야 할 '고지대 변수'를 미리 체험하는 실전 무대이기도 하다.

손흥민이 속한 로스엔젤레스 FC(LAFC)는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올레'에 따르면 도스 산토스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기자회견에서 고지대 적응을 위해 타 MLS 구단들의 도움까지 받았다고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