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급경사지 85곳의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8곳에서 시정·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사유지 2곳에는 이달 중 안전조치 이행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2곳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적 사항에 대해 신속히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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