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은 베트남 신진 감독의 단편영화가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CJ문화재단은 '한·베트남 청년 꿈 키움 단편영화 제작 지원 사업' 지원작인 응우옌 티엔 안(28) 감독의 '더 드림 이즈 어 스네일'(The Dream is a Snail)이 79회 칸국제영화제 단편영화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총 30편의 작품이 제작됐으며 이 가운데 13편의 단편영화가 주요 국제영화제에 초청되거나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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