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삼성디스플레이, AR·VR 초미세 디스플레이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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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삼성디스플레이, AR·VR 초미세 디스플레이 구현

한양대와 삼성디스플레이가 AR·VR 기기 핵심인 ‘올레도스’(OLEDoS·OLED-on-Silicon) 디스플레이 구동에 필요한 소스드라이버 IC(집적회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사진=한양대) 한양대는 ERICA 전자공학부의 김종석 교수 연구팀과 삼성디스플레이 공동연구팀이 초고해상도 AR·VR 기기의 올레도스 디스플레이를 구동하기 위한 소스드라이버 IC(집적회로)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초고해상도 올레도스 디스플레이 구동을 위한 핵심 회로 기술의 지평을 넓힌 것”이라며 “앞으로 이 기술을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시스템 전반으로 확장해 산업계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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