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의 벽 확인한 롯데 신인왕 후보 박정민, 6일 KT전 무실점 투구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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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벽 확인한 롯데 신인왕 후보 박정민, 6일 KT전 무실점 투구 의미

롯데 자이언츠 신인 우완 투수 박정민(23)이 반등 발판을 만들었다.

박정민은 지난 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원정 주중 3연전 2차전에서 소속팀 롯데가 8-1로 앞선 8회 말 등판해 1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박정민은 지난해 9월 열린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 지명을 받은 대졸 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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