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깅 초등생·남수단 봉사 고교생 등 84명에 '서울시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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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깅 초등생·남수단 봉사 고교생 등 84명에 '서울시민상'

서울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봉사·효행 등 선행으로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어린이, 청소년, 청소년지도자(시설 포함) 등 84명에게 '2026년 서울시민상'을 수여했다.

어린이상 대상은 봉사협동 부문 안모군(10)이 받았다.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지도사들이야말로 미래를 밝히는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여러분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고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서울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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