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7일 충남 보령시에서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수협중앙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낚시어선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낚시꾼이나 행락객이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운항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불시에 진행됐다.
지난달 29∼30일 전남 여수·목포시와 인천 중구에서 진행한 합동 점검에서는 소화기나 구명조끼 관리 상태가 불량한 어선이 적발되긴 했지만, 중대한 위반 사항이 발견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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