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연구위원에 따르면 국내 창업 기업의 수도권 비중은 2023년 54.8%에서 2024년 55.4%, 2025년 57.0%로 3년 연속 증가했다.
특히 부·울·경에서 떠난 벤처기업의 66.0%가, 강원권에서 떠난 벤처기업의 78.9%가, 충청권에서 떠난 벤처기업의 84.4%가 각각 수도권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연구위원은 비수도권에서 창업 기업과 벤처 기업이 안착하기 위해서는 지역 기반의 공동 사업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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