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노후와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보훈단체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7일 춘천시에 따르면 국가보훈부 주관 '2026 보훈단체 복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지역 내 10개 보훈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공지천 둘레길 걷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이어지며, 이달에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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