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신협은 6일 오전 고창초등학교 내 어린이은행 창구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금융체험과 선물 나눔 행사를 운영했다.
손영찬 이사장은 "아이들이 금융을 어렵고 낯선 개념으로 느끼기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고창신협 어린이은행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경제교육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는 고창신협의 이번 어린이은행 체험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자 지역 공동체의 희망을 키우는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이어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