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개소 5주년을 기념해 훈련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훈련생은 "개소 5주년을 맞아 제주도 여행을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혜성 기관장은 "이번 5주년 기념 프로그램이 훈련생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직업훈련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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