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이강인 맞대결 끝내 불발… PSG, 뮌헨 제압하고 2년 연속 UCL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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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이강인 맞대결 끝내 불발… PSG, 뮌헨 제압하고 2년 연속 UCL 결승행

파리 생제르맹(PSG)이 바이에른 뮌헨을 넘고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랐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7일 오전(한국 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뮌헨과 1-1로 비겼다.

이강인(PSG)과 김민재(뮌헨)는 나란히 교체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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