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의 아동에게 예방 중심 치과 진료를 지원해 충치를 예방하고 평생 구강 건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총 3억1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 가운데 일부는 경기도 지원금이 포함해 성남지역 75개 초등학교 4학년생과 동일 연령의 학교 밖 아동 등 총 6493명이 대상이다.
대상 아동은 성남시 협력 치과 261곳 가운데 가까운 병·의원을 예약해 방문하면 구강검진과 구강위생검사, 불소도포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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