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심야 토크쇼 진행자였던 데이비드 레터맨이 과거 자신이 맡았던 '더 레이트 쇼' 폐지 소식에 씁쓸한 감상을 내놨다.
레터맨은 1982년부터 NBC 심야 토크쇼 '레이트 나이트 위드 데이비드 레터맨'를 진행했고, 이후 CBS로 이적해 1993년부터 2015년까지 '더 레이트 쇼 위드 데이비드 레터맨'을 진행했다.
그는 "심야 토크쇼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사람이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 그것이 최고의 쇼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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