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낭성·미원·남이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올해 말 마무리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상수도 미공급 지역에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까지 배수지 1곳, 가압장 5곳, 송·배수관로 82㎞ 설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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