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소속팀이 튀르키예 컵대회 결승에 오르지 못한 데 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지난 2월 헹크(벨기에)를 떠나 베식타시로 이적하자마자 팀의 주축 공격수로 자리매김한 오현규는 쉬페르리그에서 6골을 터뜨렸고, 튀르키예컵에서는 2골 1도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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