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생성형 AI 영상 분야의 신진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Y아티스트 레이블 AI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며 청년 창작자 지원 확대에 나선다.
KT는 자사의 20대 전용 브랜드 Y를 통해 2021년부터 운영해 온 신진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 'Y아티스트 레이블'에 생성형 AI 영상 분야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장(상무)은 "Y브랜드는 청년 창작자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며 "앞으로도 20대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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