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가 400킬로볼트(kV)급 하이엔드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에 본격 나선다.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고부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차원이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VINA)가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국제 인증 및 PQ(Prequalification)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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