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고려아연 ‘中자본 논란’ 의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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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고려아연 ‘中자본 논란’ 의식했나

MBK파트너스가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대응을 위한 현지 로비스트를 추가 선임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미국 안보·공급망 이슈로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7일 조선일보 보도 등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최근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소재 로비업체 ‘더 매키언 그룹(The McKeon Group)’을 신규 로비스트로 선임했다.

더 매키언 그룹은 미국 워싱턴 정가에서 국방·안보 분야에 특화된 로비업체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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