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소통’ 파주프런티어, 어린이날 맞아 홀트학교서 웃음 가득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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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소통’ 파주프런티어, 어린이날 맞아 홀트학교서 웃음 가득한 하루

파주프런티어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7일 파주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과 소통하며 K리그2 첫 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파주는 지난 6일 오전 고양시에 위치한 지적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에서 열린 ‘어린이날 한마당 축제’에 참여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구단 임직원, 선수단과 마스코트 코스밍과 파프몬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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