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강원), 말컹(울산), 세레스틴(제주), 이호재(포항)가 2026시즌 4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김대원, 말컹, 세레스틴, 이호재가 2026시즌 4월 'EA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선정됐다"면서 "오늘부터 10일까지 수상자를 가리는 팬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6∼10라운드 경기와 4월 15에 열린 울산 HD-FC서울의 2라운드 순연 경기를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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