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가 나홍진 감독 연출작 최장 러닝타임을 예고했다.
7일 칸국제영화제에 따르면 올해 경쟁 부문에 초청된 ‘호프’의 상영 시간은 160분(2시간 40분)이다.
이는 나 감독의 전작인 ‘추격자’(123분), ‘황해’(156분), ‘곡성’(156분)의 러닝타임을 넘어서는, 나 감독 필모그래피 최장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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