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0년대 ‘원조 고막 남친’으로 사랑받은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한다.
이날 MC들은 라이즈 멤버 앤톤의 아버지인 윤상에게 “아들 수입이 아버지를 넘지 않았냐”고 질문했고, 윤상은 “통장을 안 보여줘서 수입은 모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상은 앤톤의 첫 정산 이후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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