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브랜드저금통’ 시리즈의 11번째 상품으로, 현대그린푸드와 협업한 ‘저금통 with 그리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브랜드저금통’은 1000원 미만 잔돈을 자동으로 모아 최대 10만원까지 저축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이번 ‘저금통 with 그리팅’은 현대그린푸드의 인기 상품을 혜택으로 제공한다.
저금통이 없는 고객은 카카오뱅크의 ‘저금통’을 개설한 뒤 가입할 수 있으며, ‘자동모으기’ 기능을 설정하면 AI가 매주 잔액을 예측해 1000원에서 1만원까지 자동으로 저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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