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이 후반 추가시간 골을 터트렸는데 결승 진출 팀은 PSG였다.
이날 패배로 김민재와 뮌헨의 트레블 도전은 실패했다.
마누엘 노이어도 "결정적인 순간이 부족했다.확실한 득점 기회를 못 잡았다.PSG라는 무시무시한 팀을 상대로 더 무시무시하게 했어야 한다.골이 늦게 나왔고 세트피스 기회를 잘 잡지도 못했다.득점이 나왔지만 늦었다.경기장 열기도 좋았지만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포칼 결승전이 남았지만 지금은 실망감이 더 크다"라고 아쉬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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