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한 ‘KB드림홈’ 사업의 대상지로 서울과 지방 5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KB드림홈’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생활관을 리모델링하고, 취업 컨설팅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드림홈이 자립을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출발점을 제공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포용금융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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