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에서 뮌헨과 1-1로 비겼다.
뱅상 콩파니 뮌헨 감독은 후반 23분 요나탄 타와 요시프 스타니시치를 빼고 김민재와 알폰소 데이비스를 투입하며 반전을 꾀했다.
이어 뮌헨은 후반 40분 다요 우파메카노마저 교체하며 공격 숫자를 늘렸고, 후반 추가시간 데이비스의 패스를 받은 해리 케인이 골망을 흔들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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