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병원 개원 1년 순천향대천안병원 "지역의료 새 지평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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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병원 개원 1년 순천향대천안병원 "지역의료 새 지평 열어"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은 7일 새 병원 개원 1주년을 맞아 "최첨단 의료환경과 환자 중심 진료 시스템으로 지역 의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시 동남구 순천향6길 기존 병원 바로 옆에 문을 연 새 병원은 초정밀 방사선 암 치료기 2대를 추가로 도입, 총 3대를 운영하며 2만7천건의 치료를 시행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성과를 바탕으로 상급종합병원 재지정을 추진하고, 지역 중증 환자들이 지역에서 최종 치료를 받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완결형 의료의 새로운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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