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발전전략은 인천을 가장 잘 아는 인천시가 주도해야 하며, 중앙정부는 이를 뒷받침하는 협력 체계로 전환해야 합니다.”.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7일 인천 연수구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열린 인천경영포럼 제510회 조찬 대담회에서 “인천이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책임지고, 중앙 정부와 대등하게 협력하는 도시가 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인천공항 인천만의 공항이 아니기 때문에 인천 이관은 무리가 있다”며 “다만 시가 지분 참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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