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핀테크 기업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가 교육부 '조직문화 혁신 태스크포스(TF)'와 심층 교류의 자리를 가졌다.
토스는 2013년 이승건 대표가 설립한 핀테크 기업으로, 2015년 공인인증서 없이 3단계만으로 송금을 완료할 수 있는 간편송금 서비스를 출시해 국내 금융 패러다임을 바꾼 주역이다.
방문단은 직급 구조가 엄연히 존재하는 공직 환경에서 수평적 신뢰를 쌓는 방법,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을 진단하고 전문성을 단계적으로 키울 수 있는 지원 체계, 성과 창출보다 안정성을 우선하는 조직 관성을 바꾸기 위한 접근법 등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주제들을 중점적으로 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