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월드컵 2경기 출전 정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월드컵 2경기 출전 정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에게 혐오 발언을 해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벤피카(포르투갈) 미드필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20)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발탁되더라도 2026 북중미 월드컵 1, 2차전은 뛸 수 없게 됐다.

프레스티아니가 이미 잠정 출전 정지로 1경기에 나서지 못한 만큼, 앞으로 2경기를 뛰지 못한다.

관련 뉴스 북중미 월드컵부터 상대 선수와 대치 중 '입 가리면 퇴장' 비니시우스에 '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정지 [월드컵 D-100] ⑥경기 지연과 오심을 막아라!…새로 도입되는 규정들(끝) 모리뉴 "프레스티아니 인종차별 사실이면 벤피카서 커리어는 끝" 결승골로 인종차별 되갚은 비니시우스 "춤은 계속된다!" R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복수 골'로 벤피카 제압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